김승주, 김휘강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
정보보호대학원
2026-05-20
○ 5월 19일 정보보호대학원 김승주 교수와 김휘강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고, 김승주 교수가 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을 맡게 됨
○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3월 31일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에 근거하여 침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한 법정위원회로 침해사고 발생 여부와 정황을 바탕으로 직권조사가 필요한지 심의하게 됨. 심의를 통해 중대한 침해사고 정황이 명확하거나 국민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기업이 별도로 신고하지 않더라도 정부가 선제적으로 직권조사에 나설 수 있음
○ 본 위원회는 정부, 학계, 민간 보안기업, 전문기관 관계자 등 총 13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보보호대학원에서는 김승주 교수와 김휘강 교수가 위원으로 임명됨. 특히 김승주 교수는 초대 위원장으로 임명됨
※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 위원 명단 :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 김승주 고려대 교수, 김휘강 고려대 교수,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김혁준 나루씨큐리티 대표, 김기철 금융보안원 침해대응부장, 김우철 과기정통부 사이버침해조사팀장, 박용규 한국인터넷진흥원 본부장, 김광연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위협대응본부 단장, 김우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본부장, 박세준 티오리 대표, 문종현 지니언스 이사, 김진국 플레인비트 대표






